시의 마크

2013年5月8日

 

시의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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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마크는 이토만의 「실」을 원의 주체로 도안화 한것으로 원으로 시민의 희망・융화・단결을 나타내고, 날개짓하는 두 날개로 시의 비약적 발전을 상징한 것입니다.  (도안자 : 사토 사다오)

 

 

시의 꽃 [일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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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초는 쉽게 키울 수 있는 꽃입니다. 잎은 푸르고 윤기가 있으며 꽃은 보라색, 다홍색, 흰색등이 있으며 넓은곳에 군생시키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듭니다.또한 그 이름은 연중 차례차례 개화하는 곳에서 유래하며 더운 날씨에도 계속 피는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습니다. 일일초는 빈카풀의 일종으로 빈카는 라틴어의 「묶다」,「연결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어 시의 꽃으로 바람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시의 화목 [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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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는 잎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색책의 꽃으로 덮여있고 소고목이기 때문에 울타리등에 이용되는 한편 분재로서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보기 좋게 핀 모습은 오키나와의  남국적이고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립니다.  꽃과 초록이 있어 마음이 온화해 지는 이토만를 목표로  부겐빌레아를 시의 화목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시의 나무 [가쥬마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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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잎이 푸르게 우거지며 대지에 단단히 뿌리를 내려 어떠한 비바람도 견뎌내고 소박함 속에 강함이 있는 상록수로 이토만인의 전통적 삶의 방식과 깊은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토만시도 <가쥬마루 나무 > 처럼 튼튼한 기반위에 흔들림 없는 발전을 이루고 싶은 꿈을 담아 시의 나무로 선정하였습니다.

 

 

시의 물고기[갈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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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키다이과의 하마후에후키(갈돔)로 도미를 닮아 모양도 좋고 맛좋고 인기 있는 생선입니다. 어획직후는 비늘마다 파란색 모양이 있고, 볼쪽에는 2~3군데 파란색 줄 무늬 모양이 모이는데 이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암초가 많은 모래땅에 서식하며 이토만에서는 캰의 앞 바다, 나칸스니, 우킨스니가 어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갈돔은 연간 어획되며 친근하여 시의 물고기로 선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