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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미네 제당 공장 터

2019年3月26日

다카미네 제당공장은 1912년에 건설된 오키나와 최초의 기계식 제당공장입니다. 1914년부터 시작된 비제당기에는 요자가 우물의 용수를 이용해서 제빙도 하고 있었습니다. 공장부지 내의 사택에는 개별적으로 전기가 설치되었으며 공동 목욕탕, 이용원, 당구장, 테니스코트 등의 공용시설도 갖추고 있어 마치 하나의 마을과 같았습니다.

오키나와 전쟁 당시, 일본군의 명령으로 술을 제조하기도 했습니다. 공장 굴뚝은 폭격의 표적이 된다는 이유로 일본군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공장 시설은 지상전으로 인해 문기둥과 당밀 탱크 외에는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당밀 탱크의 곳곳에는 당시의 총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오키나와 전쟁이 끝난 후, 미군이 요자가 우물을 급수장으로 이용하면서 주민들의 출입을 금지하였기 때문에 주민들은 구 제당공장터에 거주하였으며 제당공장을 경영하는 회사와 토지 매입을 교섭하여 공장터를 39평씩 구분하였고 희망자는 추첨을 통해 토지를 매입했습니다.

다카미네 제당공장터는 일본의 근대화에 공헌한 시설물로 평가받아 경제산업성으로부터 근대화 산업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地図

다카미네 제당 공장 터

お問い合わせ

商工観光課
観光振興係
電話:098-840-8135